태그 : 한복

한복이 잘어울리는 아이들

닥터헬님의 캐릭인 난비가 대문에 쓰는 거일지도 모르겠다.
한복이 잘어울리는 아이를 뽑아보자면

난비 -> 소설상 그렇게 나오니 1순위고
난이 -> 동양적인 캐릭이라는 소리에
미나 -> 웬지 한복이 잘어울리 아이같아서임

그리고

나리 -> 이건 작가의 등쌀에 억지로 설정된게 아니니 오해하지 마시길 바람

by 마페 | 2008/07/01 20:06 | 비트로리타 | 트랙백 | 덧글(0)

안녕 향령선생님 9편(마페판)

9편 전통예절(큰절하기)

나리 : (억지로 색동저고리와 다홍치마를 입으면서) 다 입었어요. 나리는 분홍색이 좋은데. (향령에게) 이거 끝나면 원래 옷으로 입어도 되죠?

향령 : 이미 옷은 세탁기속에 직행 했느니라.

나리 : 네에?

승현 : 와 심하다.

새롬 : 우리나리 많이 달라졌네.(뿌듯한 얼굴로 바라본다.)

향령 : 나리도 한복을 입었으니 절하는 법을 배워 볼까요? 절하는 방식으로는 평절과 큰절이 있는데  평절은 평소에 절하는 것으로 웃어른께 하는 것이고 큰절은 집안의 행사나 명절때 주로 많이하지요.

나리 : 나리는 제미없어서 안해요. 왜 해야되요.(이해를 하나도 안한다.)

새롬 : 나리야 재미없다니 집에가서 엄마하고 아빠한테 하면 되잖아.

향령 : 자아 큰절 하는 법은 오른손이 위로되게 모아 어깨높이로 수평되게 올리고 고개를 숙여 이마를 손등에 붙이고 왼쪽 무릎을 먼저 꿇으면서 앉는거에요.읏으Β?무릎을 왼쪽 무릎과 가지런히 꿇는다음 오른발이 아래되게 발등을 포개며 뒤꿈치를 벌리고 엉덩이를 내려 깊이 앉고 위 몸을 반쯤 앞으로 굽힌다음 이때 엉덩이가 들려도 안되고 공수한 손이 이마에서 떨어지면 안되고요 잠시 머물러 있다가 위 몸을 일으키고 그리고 절을 한다음에 오른쪽 무릎을 먼저 세워 일어나면서 왼쪽 발을 가지런히 모으고. 수평으로 올렸던 손을 원 위치로 내리고 고개를 반듯하게 드는 거에요. 그럼 나리도 한번 해보세요.,

나리 : 이거 배워서 옵빠한테 해야지.(향령이 하라는 큰절을 한다. 나리는 절을 하다가 중심을 잡지 못하고. 뒤로 넘어진다.

새롬 : 나리야 괜찬아.

나리 : 이거 안해 나리 힘들어.

향령 : 나리가 중심을 일었군요. 다시 해봐요.

나리 : 안해요.

향령 : 어디서 반항인게냐! 네 말을 안 듣겠다는 것이냐.

나리 : 어려워서 안해요.

향령 : 강아지 주제에 안하겠다니..

새롬 : 향령양 거기서 그런 소리는 왜 나와요.

향령 : 이번에도 태클인가요? 새롬양.

새롬 : 나리가 너무 어려워 하는데 진정시킨 다음에 하는 게 낮지 않을까요.

향령 : 새롬양 맘대로 해보시지요.

나리 : 언니 안하면 안되요.

새롬 : 옵빠 빨리 보고 싶으면 이번에도 제대로 해야지.

나리 : 알았어요.

by 마페 | 2008/06/11 21:52 | 안녕 향령선생님 | 트랙백 | 덧글(0)

알려드릴 말씀

어렵네요 하오님과 협의하에 하오님이 쓰시던건데 군대를 가시는 바람에 하오님 블로그가 개점휴업 상태입니다.
그래서 7번째부터 얘기는 제가 쓰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도 하오님은 어떻게 완결하셨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지금까지

향령양은 자주색 저고리의 보라색치마의 한복을 입고 있고.
새롬양은 노랑저고리의 분홍색치마를 입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리와 승현군은 아직 평상복입니다.

by 마이페이스 | 2008/04/26 12:33 | 안녕 향령선생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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