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조엘
#1
보리 : (사무실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었다.) 따분해, 조엘도 안오고.(그러나 때 맟추어 전화가 왔다.) 여보세요 뭐야 요즘 왜 전화 안해.
조엘 : 헬에 갔다 왔어요. 연수교육 받으러요.
보리 : 연락좀 하지. 우리 파트너 맞니?
조엘 : 보리양 미안해요. 그보다 아픈 환자를 생포를 했어요.
보리 : 환자를 생포하다니? 아프다고 잡으면 어떻게 해?
조엘 : 전 간호사이기 이전에 악마라서 그런건데 제가 그쪽으로 가서 얘기할께요.
#2 -> 보리의 사무실
보리 : 조엘 왔어?
조엘 : 네
보리 : 누굴 잡아온 건데.
조엘 : 여기요,(루오를 잡아왔다.)
보리 : 누군데? 어째서 생포하는 거야.
조엘 : 병을 가지고 살잖아요. 병약하게 생긴거 같아서 치료하려고요.
보리 : 뭐어 그거는 악마한테만 해당하는 거잖아.
루오 : (보리에게 하소연을 한다.) 살려주세요. 치료를 핑계로 저를 잡아가잖아요. 그런것도 있어요.
조엘 : 루오양 새삼스럽게 왜 그러세요. 이미 아픈거 다 드러났다구요. 이리 앉아보세요.
루오 : 싫어요.
보리 : 아주 생사람을 잡네.
루오 : 맞아요 전 아픈데가 없는데.
조엘 : 거짓말하시면 못쓰시죠. 마음을 편하게 가지시고 치료를 받으세요.
루오 : 그렇다고 전기의자에 앉히시면.(눈물을 흘리는 루오였다.)
보리 : 웬지 불안하게 느껴지는 걸...(괜히 걱정하는 보리였다.)
# by | 2008/08/28 18:43 | 비트로리타 | 트랙백 | 덧글(0)
조엘 : 당신의 병을 치료할테니 아프더라도 참으세요.
미아 : 이런거 필요 없다고요.
조엘 : 미아양 릴렉스.
보리 : 이번에 할수 있는거지. 근데 쟤는 왜 부른거야.
조엘 : 누구요.
보리 : 저기 멍멍이.
나리 : 보고싶어 온게~ 아니고, 조엘이 불러서 왔어.
조엘 : 실은 나리양에게 미아양에 대한 정보를 부탁했거든요.
보리 : 할일도 없나보네, 동생아 뭐 좀 알아봤니?
나리 : 안 알려줘, 나리는 옵빠밖에 없으니까.
보리 : (나리를 무시하며) 버릇없는 강아지가 뭘알겠어(보리의 목을 친히 조르는 나리다.)
조엘 : 두 분 장난치지 마세요.
나리 : 알았어 그럼
이름 미아 또는 로스트라고 불리며 벰파이어, 얼마전에 미나와 함께 우리집에 쳐들어와서 나리가 직접 대접햇음. 근데 이건 뭐야? 성경을 판타지로 믿는 사람들의 모임?
보리 : 저 녀석이 있는 단체, 그 것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어서.
나리 : 이 단체는 어디서도 듣지못한 듣보잡 단체이며, 이단체를 창시한 사람은 마페라고...(눈물을 흘린다.) 우리 작가 오빠가 그럴리가 없어.
보리 : 얘, 왜 데려왔어?
조엘 : 미아양을 보니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해서 안정을 위해서 모시고 왔지요.
보리 : 전혀 안정 될거 같지가 않은데.
나리 : 너무해(삐져버렸다.) 그런데 끝에 치료필이라고 써있네.
조엘 : 여러가지 이유로 치료를 회피해서요.
보리 : 버릇없는강아지가 보다 더 정신줄을 놓고 산다고 말해주지.
나리 : 그러면 우리옵빠에게 일를거야.(떠 삐졌다.)
보리 : 나 참. 아예 너네 집에가 너네 오빠가 너 찾는다.
나리 : 우리 옵빠한테 허락맏고 온건데...
조엘 : 그럼 여기 찌그러져 계세요, 그리고 미아양 개짖는 소리는 무시하시고 치료받으셔야죠.
미아 : 왜 생 벰파이어 잡아서 고생시키시는 거에요. 오늘도 전도하러가야...
보리 :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아니 열심히 해봤자 헛수고야.
조엘 : 미아양은 안정을 취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배고프시면 나리양이 미아양을 위해 해주실거에요.
미아 : 저는 피를 원해요.
조엘 : 피라면 제가 충분하게 준비해놨으니까 단념하세요.
나리 : 치료 끝나면 나리가 맛난 음식 해줄테니까 참아.
미아 : 저는 살아있는 사람의 피만 원해요.
조엘 : 미아양 릴렉스 이러시면 전기의자에 앉힐거에요.
미아 : 놔달라고요, 그런거 필요 없으니까 포교하러 가야 된다고요.
조엘 : (눈물을 머금으며) 미안해요 미아양을 위해서 이럴 수 밖에 없다고요.
나리 : 그거 고장났잖아.
조엘 : 정신줄 놓은 벰파이어를 위해 고쳤지요. 치료를 위해서 미아양.
미아 : 인권, 아니 벰권침해라고요.
나리 : 이게 미아 너를 위해서 라고.
미아 : 싫어요, 싫어 지금 전도할 어린양도 많은데. 어째서..
보리 : 그런 건 그만둬 이제 새롭게 시작해야지
나리 : 안그러면(미아에게 헤드락을 걸려한다.)
조엘 : 나리양 그러시면 안되요.
나리 : 왜?
조엘 : 지금 스위치 넣었어요.
나리 : 아무 이상도 없는데.
보리 : 정말 못말리는 강아지군. 떨어지라고 2500V짜리라고.
나리 : 너무무셔 진작 말해주지(미아에게 걸은 헤드락을 풀었지만 때는 늧었다.) 아아악
미아 : 너무해요, 사람 죽일려고 작정했군요.
보리 : 벰파이어 래메.
미아 : 오늘도 전도하러 으아ㄱ(기절해버렸다.)
나리와 미아가 전기의자에 감전된 것을 보고 흐뭇해하는 보리와 미나.
보리 : 뭔가 이상하지만 치료는 제대로 된 거 같은 느낌이네.
조엘 : 멍멍이양의 정서불안 잘 해결된 거 같아요. 온순해지셨어요.
나리 : 전에 말해주면 어디가 덧나.(쓰러졌다.)
미아는 물론 나리도 치료 받은 셈이 되었다.
# by | 2008/06/17 22:34 | 비트로리타 | 트랙백 | 덧글(0)
다음날 보리의 사무실(?)에 미아가 찾아왔다.
미아 : 결정하셨어요?
보리 : 뭐를?
미아 : 성경의 환타지 세상을 여행하시기로 하셨잖아요.
보리 : 난 별로 여행하고 싶지 않은데. 단지 네 얘기를 듣고 싶다고 하는 아이가 있어. 올때가 되었는데.
미아 : 제 기대를 저버리시는 군요. 그래도 친구분이라도 알고 싶다니 다행이지만요.(조엘이 등장한다.)
조엘 : 보리양 저왔어요.
보리 : 왜 그렇게 늦은거야?
조엘 : 환자들이 많아서요.(미아를 보고는) 저아이가 보리가 말하시던 아이군요.
미아 : 안녕하세요. 저는 성경을 환타지로 믿는 사람들에서 나온 미아라고 하거든요. 성경환타지의 관심이 많으시다고 해서 얘기좀 하려구요.(성경 환타지의 세계로 인도한다.)
조엘 : 그거 전에 저랑 가주셔야 할 데가 있어요.
미아 : 저의 부탁을 들어주신 다음에 가시면 안되요?
보리 : 네 부탁보다 너한테 중요한 도움이 될거야. 내 바램을 들어줄 수 없니?
미아 : 아까 얘기랑 틀리잖아요.
조엘 : 지금을 당신을 보니 정서불안과 편집증이 있네요. 다시 말하면 정신줄을 제대로 놓은 신 거 같아요, 안정을 쥐해야 된다구요.
보리 : 헛소리는 그만하고 치로 받을 준비를 해야지. 누구 말을 빌려보자면
조엘 : 당신의 우리의 친구라고 한답니다. 그러니 치료 받으셔야지요.
미아 : 저는 아픈데가 없다고요. 오늘도 성경판타지세계를 알려야 하는데 치료라뇨?
조엘 : 안되요. 치료 받아야 된다니깐요.
보리 : 네가 말하는 포교는 인정할수가 없어. 정신줄 좀 찾고와.
조엘 : 보리양 이번에는 잘 되겠죠?
보리 : 잘될꺼야. 벰파이어니까.
조엘의 손에 이끌려 가는 미아다.
미아 : 시러요 전 아직 아픈데가 없다고요. 멀쩡한 벰파이어 잡아가도 되는 거에요?
# by | 2008/06/15 11:54 | 비트로리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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