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시스
여기는 미나의 아지트 흉폭한 강아지를 싫어하는 로리5마리가 회의를 하고 있었다.
타샤 : 탱크로 밀어붙여버려.
미리아 : 그러면 티나. 총기여우.
미나 : 버릇없는 강아지에게 핫도그를 주면 되잖아. 핫도그에 사족을 못쓰는 걸로 알고 있는데.(미아에게) 핫도그로 시선을 끈 다음에 눈치채지 못할 때 제거할테니까 너는 그 강아지 오빠의 피를 먹어버리면 되잖아.
미아 : 그 강아지의 오빠가 없으면 어떻게 되는 데요?
미나 : (뾰족한 수가 없다.) 그래서 몰래 침입하는 거지(이 때 시스가 또 끼어 들었다.)
시스 : 미발아 버릇없는 강아지 제거라면 나한테 맡겨둬. 나를 버리고 도망친 버릇없는 강아지는 응징해야 하니까.
미리아 : 무개념 안드로메다는 빠져! 안그럼 디질랜드로 보내버리겠어.
시스 : 나의 원래임무는 버릇없다는 강아지를 제거하는 거, 물론 수압이 약한 관계로 실패했지만.
타샤 : (시스에게 체리토마토를 난사하며)자랑이다.
시스 : 한마디로 신출규몰함. 그래서 시벨에 내려진 임무를 할 수 없었어.
미나 : 이거 큰일이네
미아 : 완전악몽이에요.
타샤 : 이렇게 된거 현피 떠야겠어
미리아 : 타샤 넌 나서지마.
시스 : 미발 나한테 맡겨
타샤 : 할 수 없지 나중에 난사해야 겠네.(떨떠름한 타샤)
미나 : 연기는 내가 뿌릴테니까.
미리아 : 필드는 내가 걸테니 알아서 해!
미나 : 걱정은 붙들어 매둬.
미리아 : 잘난체 대장! 난 네가 걱정이거든. 설쳐대는 안드로메다는 실패하면 내가 보낼 테니깐.
미나 : 마지막으로 피 빨아먹는 게 끗 OK!
시벨에서 버릇이 없다고 소문이난 나리를 처단하려고 5마리의 로리들은 굳은각오로 임하고 있다.
자 버릇없는 강아지의 운명은?
# by | 2008/07/30 22:39 | 비트로리타 | 트랙백 | 덧글(0)
미리아 : 시스!
시스 : 왜? 미발양.
미리아 : 저 정신나간 여자가 뭐하고 있는지 알아보고와.
시스 : 벌써 알아봤어, 머리의 꽃꽂고 요리하고 있어.
미리아 : 정신 제대로 놨네. 오늘 메뉴가 뭔데.
시스 : 소불고기야.
미리아 : 굶으라는 얘기군(이 때 초인종이 울린다.) 시스, 누구인지 알아봐.
시스 : (인터폰으로 확인한다.) 미발양. 미확인 흉폭 로리 출현.
미리아 : 뭔소리야. 미확인 흉폭로리라니(인터폰을 확인한 순간.) 너
난이 : 출장요리 왔어요. 친구분이 드시라고 보냈어요.
미리아 : 너 안봐도 동영상이야. 배고픈데 염장지르냐?
난이 : 염장지르러 온게 안왔는데 빨리열어줘, 미리아 좋아하는 과자 가지고 왔단말야.
미리아 : 무개념 저리가(미리아의말이 끝나자 마자 언월도가 날라들어왔다.) 뭐야 남의집 부수려고 작정했니?
난이 : 먹을 거 준비햇는데, 문전박대하면 어떻게해.
미리아 : 현관에 두고가
난이 : 친구성의를 무시하면 어떻게해?(꽂혀진 언월도를 들고 미리아의 목에 위협한다.)
미리아 : 넌 네 목에 연장 갖다대는게 취미니?
난이 : 미리아 위해서 요리를 준비했는데...
미리아 : 알았으니까, 연장 치워.
난이 : 난이는 과자를 무지좋아해서 쿠키와 파이 만드는 거 좋아하거든, 미리아가 먹고 싶은 거 있으면 얘기해.
미리아 : (비꼬듯이) 혹시 개고기 안사왔어?
난이 : 해주고 싶지만 없어 미안.
미리아 : 알았어 니 꼴리는 대로 해.
난이는 직접 파이와 쿠기 만들준비를 한다. 어떻게 될지는 미지수지만.
난이 : 다 됐어, 이제 미리아가 먹어주면 장땡이야.
미리아 : (굴욕을 느끼며) 안먹어!
난이 : 왜?
미리아 : 남의 집에 쳐들어와서 음식을 하다니, 그래서 먹고 싶지 않아.
난이 : 그런 소리는 집어치우고 먹어주심 좋겠엉(미리아를 잡고 먹이는 난이다.)
미리아 : 안 먹는 다니깐 f삘nF,?|?N=시恕?W(난이가 집어넣는 음식이 너무 많아서 말을 제대로 못한다.)
난이 : 내가 만든게 맛있지? 그렇지?
미리아 : (난이의 식고문 때문에 기분 나쁜상황이라) 너 발로 요리했구나. 엄청나게 맛없거든 어떻게 하면 형편 업게 할수 있는거니?
난이 : 친구를 위해 만든건데 잘했잖아.(썩소를 짓는다.)
미리아 : 하여간 너란 애는 너무뜬금이야. 어떻게 버릇없는 강아지가 한거보다 맛없는 걸 만들면 좋아할줄 알았니?
난이 : 너무해.
미리아 : 이렇게 맛없는 건 처음이야.
난이 : 맛없다고.
미리아 : 시스.
시스 : 왜 미발.
미리아 : 쫓아내버려 흉내낼게 없어 버릇없는 강아지를 흉내내다니.
시스 : 내가 먹어도 맛없는 쿠키였어.
미리아 : 그러면 날려버려.
난이 : 이럴수는 없어! 너희들 무슨짓이야. 감히 노란미르에게.
시스 : 불청객은 날려보내야 한다는 게 미발양 이론임(물총으로 난이를 날려보낸다.)
난이 : 너희들 언젠가 후회할꺼야.(점같은 별이 되어버렷다.)
시스 : 불청객 퇴치완료.
미리아 : 정말 꼬이네 저번에 귀찮아도 이렇게 안했는데.(열받을 대로 열받아서) 오늘은 성남에 갔다와야겠어.
시스 : 미발양 성남은 왜?
미리아 : 지금 이거쓰는 마페인지 파이프인지 잡으러 갈려고.
무개념 때문에 화가 단단히 나간 미리아다.
# by | 2008/06/23 18:33 | 비트로리타 | 트랙백 | 덧글(0)
#4
집 앞은 싸움터로 변해버렸다.
나리 : 웬수는 외나무다리서 만난다더니. 여기서 만날줄은.
보리 : 고작 언니에게 한다는 말이 웬수라니. 정말이지 버릇없는 강아지구나.
나리 : 자기는 짝퉁강아지 주제에.
보리 : 이 언니가 강아지로 보이니? 이 언니의 본질은 아름다운 요정이란다.
나리 : 헛소리 집어치우시지!
(나리와 보리가 아웅다웅 할때 무대가 바뀌어 버렸다. 집 앞이라는 곳이 개싸움장이라는 필드로 바뀌었다.)
보리 : 도대체 여기가 어디야. 갑자기 무대가 바뀐거지?
나리 : 웬 듣보잡 장소?
(미리아와 시스가 나타나면서 상황설명을 한다.)
미리아 : 여기는 나의 가상공간이야 어때 맘에드니?
나리 : 왜 이런짓을 하는 거야 미리아.
미리아 : 이 미리아님은 강아지자매의 감격적인 상봉으로 특별한 장소를 준거라고. 얼마나 떨어져 살았으면. 감격적으로 상봉을 하다니.
보리 : 상봉장소치고는 음침한데.
미리아 : 자매끼리 좀더 친밀한 상봉을 해봐.
나리 : 미리아!
미리아 : 어머 나리가 무지 감동이구나. 감동은 지금하기에 이른데.
보리 : 무슨 수작으로 이러는 거야?
미리아 : 아니 별다른게 아니고 개싸움을 보여주려고.
나리 : 개는 없잖아.
미리아 : 왜 새삼스럽게 그래? 너네들이 개들이잖아.
보리 : 저런 가치없는 똥개와 같은 취급을 하다니.
나리 : 너는 짝퉁 강아지잖아.
미리아 : 강아지들은 말들이 많다니깐. 메이드 싸움 모드 준비 되었지?
시스 : 당근히 준비했지 이싸움 다음도 준비했음. 미발이를 날릴준비도.
미리아 : 닥치고 본모습으로 변신시켜.
시스 : 알았어. 미발양.(나리와 보리를 강아지로 변신시키는 시스)
나리, 보리 : 뭐야 갑자기 내얼굴이 변하고 있어.
#5 강아지 모습의 나리와 보리
나리 : 왜 갑자기 이런 모습이야.
보리 : 백번 천번을 말하지만 난 강아지가 아니라고.
미리아 : 어머 우리메이드가 개념이 나가서 그러는 거니 이해해줘. 어머나 나리는 완전 똥개였네.
나리 : 미리아!
미리아 : 어쨋든 나혼자 보기 아까운 상황이야. 전국에 생방송을 보내줘야겠는걸.
나리 : 미리아 일부러 이랬지. 착한나리 꼬드겨서 짝퉁강아지하고 싸우게 하려고.
보리 : 흥 미발인지 미리아인 너 듣보잡강아지하고 싸우게 해서 무신생각이야.
미리아 : 개싸움이 보고 싶어서
나리 : 나리는 이제 강아지가 아니라고. 이렇게 억지로 바꿔놓고 무슨소리니?
보리 : 말많은 강아지네, 우선 버릇없는 강아지의 버릇부터 고쳐야지.
나리 : 뭐어 말 다했어!(나리는 보리에게 뒤어들어 요전에 썻던 강아지 헤드락기술을 쓰고 있다.)
보리 : 어머머, 그런 쓸떼없는 기술을 쓰다니. 학습능력도 없구나.
나리 : 이번에는 다르다고.(잛은팔로 헤드락을 거는 나리다.)
보리 : (제대로 헤드락에 걸렸다.) 이게 이런 모습으로 헤드락을 거네. 이거 안놔.
나리 : 나리는 옵빠밖에 없다고. 언니는 없어! 그리고 착한나리는 왜 무시해.
보리 : 놔 이거 안놔?
미리아 : 역시 개싸움이 최고야. 이제 나리라는 강아지없이 편히 살겠군.
나리 : 왜와서 초치는 건데.
보리 : 야 이똥개야. 넌 미발이에게 낚였다고. 네 녀석 버릇부터 고치고 난 다음에 혼내주려고 햇는데. 제길 또 내 목을 조르네(있는 힘을다해서 나리를 떼어놓는 보리)
나리 : 아야!
미리아 : 뭐야 왜이리 싱겁게 끝나지? 개싸움좀 보려고 했는데.
보리 : 왜 내가 동생같은 애랑 싸우면 말이되 버릇없는 건 맞지만.
나리 : 이런 거 하려고 나리를 부른거야. 미리아 너무해.
미리아 : 왜 넌 통제불능이잖아. 둘다 날려보내려고 했는데 아C~
보리 : 그러셔 이런 뻘짓하려고 아침부터 부른거야. 너 죽었어!
나리 : 미리아 실망이야. 나리는 착한아이라고.
미리아 : 착한아이 얼어죽었구나.
보리 : 너 명예훼손죄로 고발하겠어. 이봐 동생.
나리 : 누구?
보리 : 너지 누구야, 버릇없는 강아지. 낚시잘하는 이녀석좀 날려보내버리자,
나리 : 너? 설마.
보리 : 너네 작가 오빠한테 들어본바로 네가 처음으로 날라갔잖아.
나리 : 그래서.
보리 : 저 낚시꾼 미발이를 보내버리자고. 통쾌하게 복수 해야 한잖아.
나리 : 복수, 복수안해.
보리 : 뭐?
나리 : 미발이 버릇 좀 고쳐줘야지 안그래.
보리 : 어쨌든 날려 버리자.(미리아가 있는 곳으로 행한다.)
미리아 : 뭐야 재미없게 놀고. 여기로 왜 와 이 강아지들아.
보리 : 죽었어.(속박의 주문을 외우고 나리가 헤드락을 걸었다.) 강아지 그만해
시스 : 2번째 이벤트 시작.(폭포수 물총으로 미리아을 보내버렸다.) 낚시는 바다서 해 미발양.
미리아 : 너 죽어 메이드주제에 이런일을 하는 거야. 죽고싶어.(필드는 깨지며 미리아는 잠시 기절했다.)
시스 : 낚시는 바다에 해주세요 미발양.
보리 : 낚일 뻔했군.(안도의 한숨을 쉬는 보리다.)
# by | 2008/06/06 12:36 | 비트로리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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