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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페이스! 마페의 얼음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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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3 Jul 2008 14:00: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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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페이스! 마페의 얼음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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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페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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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민희와 강아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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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민희 : 노계! 강아지 주워왔다.<br>현경 : (놀라서) 곰인형도 모자라서 강아지야?<br>민희 : 짠! (민희의 손에 강아지가 아닌 나리가 들려 있었다.)<br>현경 : 위젯! 그냥 꼬마아이잖아. 꼬맹이!<br>민희 : 하여간 노계랑 대화가 안되(나리의 귀를 가리키며) 강아지 맞잖아.<br>현경 : 그거 악세사리아냐?<br>민희 : 악세사리 아니야. 진짜귀거든? 거기다가 이아이가 자기 입으로 강아지라고 말했어.(나리는 민희와 현경이에게 강아지가 아니라고 강조한다.)<br>나리 : 언니들 나리 강아지 아니라고요(울면서 애원하는 나리)<br>현경 : 거봐, 자기입으로 강아지가 아니라고 하잖아.<br>민희 : 잘봐! 얼굴에 저 강아지에요 라고 써있는 걸. 100번정도 물어봐서 강아지라는 대답을 들었는데.<br>현경 : 누가 위젯아니랄까봐.<br>민희 : 노계 봐바! 예뿌지, 귀엽지, 하는 짓도 얼마나 사랑스러운데.<br>나리 : 언니 언제 우리 옵빠에게 보내줄생각이에요?<br>민희 : 난 그런거 몰라 나랑 같이 살자.<br>나리 : (눈물을 흘리면서) 집에 안돌아가면 나라는 옵빠한테 혼나요? 그리고 엄마가 나리를 걱정하는데요?<br>현경 : 위젯, 보내줘 하는 말보니 거짓말은 아닌거 같은데.<br>민희 : 싫어 변태곰인형 하고 바꿀래!<br>나리 : 언니 살려주세요 나리는 착한아이라서 엄마, 아빠가 집에서 기다린다고요. 제발요.<br>민희 : 아 팔아파.(나리를 떨어뜨렸다.)<br>나리 : 아야! (울면서) 옵빠아~<br>현경 : 괜찮아? 위젯 갑자기 떨어뜨리면 어떻게해.<br>나리 : (화난채로)언니들 너무해요, 나리는 집에서 옵빠가 기다리는데(민희의 목에 헤드락을 거는 나리) 못가게 해요.<br>민희 : 왜그래? 갑자기 너 정신줄 놓은 건 아니지?<br>나리 : 나리 좀 보내줘요. (헤드락을 더 세게 하면서) 집에 보내줄 때까지 이러고 있을 거에요.<br>민희 : 알았어. 그러니까 이거 좀 놔주라, 언니 숨막힌단 말이야.</p><p><br>나리를 집으로 보내는 민희였다.</p><p><br>민희 : 저런 강아지는 쉽게 있지 않는데. 동생삼곡 싶어.<br>현경 : 그럼 마페하고 대화나 해봐.<br>민희 : 변태 곰인형하고 대화하면 인간이 아니다.</p><p>나리가 가는 뒷모습 보고 아쉬워하는 민희였다.<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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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Wed, 23 Jul 2008 14:00:52 GMT</pubDate>
		<dc:creator>마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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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리리와 핫도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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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나리는 도서관서 놀려고 중원문화센터로 향하는 중이었다. 실은 나리가 좋아하는 핫도그를 먹으려고 가는중이었다.</p><p>나리 : 옵빠도 없고 재미없어서 핫도그나 먹으러 가야지</p><p>초등학교를 지나 아파트 3개를 지나 도서관 앞의 핫도그 가게로 가는 순간 나리는 놀랐다.</p><p>곰소녀 : 꿀발라줘! 리리는 꿀 안바른 건 안먹어.</p><p>곰같이 생긴 소녀가 핫도그에다 꿀을 발라달라고 아우성이다. 핫도그 파는 아저씨는</p><p>핫도그 아저씨 : 꿀은 없는데, 그대신 설탕하고 케찹발라줄께.</p><p>그러나 곰소녀는 핫도그 트럭(실은 핫도그 파는 아저씨는 트럭 위에서 장사하고 있었다.)에 이를 갈기시작한다.</p><p>곰소녀 : 꿀발라줘이!</p><p>핫도그 대신 트럭을 먹을기세의 곰소녀였다. 나리가 이 광경을 본건 곰소녀가 트럭의 어느부분을 뜯어 먹고 있을 때였고 곰소녀 때문에 핫도그 소녀는 난처한 표정이었다.</p><p>나리 : 얘? 왜 핫도그 아저씨 왜 귀찮게 하니</p><p>나리 특유의 헤드락으로 곰소녀를 제압한다. 괴로운 눈빛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곰소녀</p><p>곰소녀 : 놔아 숨막혀 안 놔주면 너 한테 이빨 갈아버릴꺼야. 리리는 살고 싶어.</p><p>그제서야 헤드락을 푸는 나리</p><p>나리 : 핫도그아저씨 괴롭히지마! 그럼 나리가 핫도그 못먹잖아.</p><p>리리라는 곰소녀에게 호소하는 나리다. 하지만 리리는 못마땅한듯이</p><p>리리엔느 : 아저씨가 핫도그에 꿀 안발라주잖아. 핫도그에 꿀발라져 있는 줄 알았는데.<br>나리 : 네이름이 리리구나<br>리리엔느 : 정식으로는 리리엔느야.<br>나리 : 어쨌든, 리리 세상에 꿀바른 핫도그는 없어. 핫도그는 원래 설탕하고 케찹을 발라야 제맛이야. 생뚱맞게 꿀이라니...</p><p>나리는 리리엔느를 이해하지 못한다. 핫도그에다 꿀을 발라주지 않아서 난동을 피우는 걸 이해 못한다.</p><p>리리엔느 : 꿀없으면 안먹어, 그러면 아무거나 먹어야 되는데. 트럭에다 이갈아서 못쓰게 할꺼야. 빨리 꿀줘</p><p>계속 난동을 부리는 리리엔느, 나리는 혀를 끌끌차면서</p><p>나리 : 안되 리리! 왜 미련 곰탱이 같은 짓을하고 난리니?<br>리리엔느 : 곰탱이맞아 원래 곰이야. 원래는 우리 아빠랑 같이 있어야 하는데. 어떻게 하다보니 떨어져 있어. 꿀바른 핫도그가 있길래 달랬더니 꿀을 안 바른다잖아.</p><p>그러나 나리는 리리의 말을 못믿는다 하지만,</p><p>나리 : 곰이라고! 말도 안되?</p><p>놀라버렸다. 자신을 미련곰탱이라고 하는 아이는 처음보았기 때문이다.</p><p>리리엔느 : 얘 너도 인간놀이 그만해, 너 시벨에서 버릇없기로 유명한 강아지 맞지? 흉폭한...</p><p>리리엔느의 입을 틀어막는 나리,</p><p>나리 : 나리는 착한아이라고! 착한 나리한테 그런 말하면 못써!</p><p>리리엔느를 제압했지만 얼마가지 못했다. 리리엔느가 나리의 손바닥을 갈기 시작했다. 나리는 소녀모양의 곰에게 고통을 당하는 사이 핫도그 아저씨는 꿀 한통을 사가지고 오셨다.</p><p>핫도그아저씨 : 네 소원대로 핫도그에다 꿀발라 주께에</p><p><br>핫도그에다 꿀을 듬뿍 발라 리리엔느에게 주었다.</p><p>리리엔느 : 와아~ 맛있겟다. 아저씨 발리줘어.</p><p>꿀발른 핫도그를 먹으려다가. 나리의 팔에 떨어뜨렸다.</p><p>나리 : 뭐야. 왜 끈적끈적하지?</p><p>리리를 쳐다보는 나리, 그러나 리리는 꿀바른 핫도그를 먹는데 정신이 없다.</p><p>나리 : 꿀좀 흘리지 말아. 왜 착한 나리에게 흘리는 거야. 이렇게 하고 집에가면 나리는 엄마한테 혼나는데.</p><p>말 그대로 영미씨에게 혼날 걱정에 안절부절한다. 나리의 걱정에도 리리는 꿀을 나리에게 흘리면서 핫도그를 먹고 있었다. 나리가 여기저기 피해도 리리는 나리를 따라다니면 꿀을 흘리는 리리.<br>그렇게 리리가 꿀바른 핫도그를 다먹고는 꿀범벅이 된 나리에게</p><p>리리엔느 : 음! 꿀빠른 멍멍이가 있었네? 맛있겠다.</p><p>리리는 꿀이 묻혀진 나리에게 달려들기 시작한다. 손과 발은 물론 얼굴의 묻은 꿀 때문에 리리는 이빨을 드러내놓고 물러뜯기를 사작한다. 나리에 이빨에 얼마나 괴로웠던지</p><p>나리 : 리리 그만해! 나리는 음식이 아니라고, 그러니까 물어뜯지마. 나리는 착한아이라고 음식이 아니야,</p><p>발악을 해보지만 소용이 없었다. 리리는 나리의 말을 듣지 않고 물어 뜯고 있었다.</p><p>리리엔느 : 꿀바른 보신탕도 맛있는데, 잘됐다!</p><p>나리를 계속 물어뜯는 리리였다.</p><p>&nbs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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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비트로리타</category>
		<pubDate>Wed, 23 Jul 2008 13:06:26 GMT</pubDate>
		<dc:creator>마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우리 아이들 저나 번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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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생각하다 보니 이런 거를 생각하게 되었네요.<br>이 아이들에게 핸드폰번호를 주면 어떨가라는 생각...<br>물론 실제 전화 번호를 줄수도 없고.</p><p>010에다 1004국번으로 한 번호말이다. 뒷번호는 아이들을 빌려주신 분들의 뒷번호입니다.<br>그러나 5개밖에 입수하지 못했습니다.</p><p>나리 : 010-1004-4028 입수하나 마나지만<br>흐뉴 : 010-1004-4826<br>시스 : 010-1004-3918<br>난비 : 010-1004-8349<br>마리안느 : 010-1004-5487</p><p>이다.</p><p>지금이야 모르지만 유명해지면 통신회사에 맡겨서 쓸수 잇게 허락받아야 겠습니다.<br></p>			 ]]> 
		</description>
		<category>비트로리타</category>
		<pubDate>Wed, 23 Jul 2008 03:39:53 GMT</pubDate>
		<dc:creator>마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대문도착 -> 민희와 곰마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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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저번에 핏방울님에게 나리SD 대신에 받은 대문<br>곰인형과 소녀간의 신경전을 펼치는 그림</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1/96/e0081696_4884778bc35d6.jpg" width="460" height="72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21/96/e0081696_4884778bc35d6.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마페와 그렇게도 기다렸던 히로인 위민희(통칭 샐리)<br>근데 여기서 내게 의문을 제기하고 싶은건 지금 마페는 뭐하는 걸까?<br>신경질난 민희를 잡아먹으려고 하는 것인가?<br>아마 마페는 4차원이 싫은 듯 보인다.</div><div style="TEXT-ALIGN: center">위민희라는 소녀의 성격은<br>강아지나 곰인형을 주물러 터치지(?) 않고는 살지못하는 여자<br>별명은 위젯</div><div style="TEXT-ALIGN: center">민희는 마페를 끌어안고 4차원여행을 같이하자고 끌어내는듯함<br>이야기는 여기까지...</div><div style="TEXT-ALIGN: center">피에스// 샐리와 앨리스 그리고 골치덩어리도 배경은 경기도 성남입니다.<br>또 피에스// 곰이름이 마페라서 필명을 마이페이스로 했습니다.</div>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Mon, 21 Jul 2008 12:05:10 GMT</pubDate>
		<dc:creator>마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난비의 등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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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난비 : (장승을 뒤에 꽂고 ) 여기가 어디야? 누가 나를 불렀을까?(멍하게 생각하다가, 난비 앞으로 무언가가 나타난다.)<br>뭐야. 왜 창이 날아다니는 거지?(매트릭스 자세로 창을 피한다.) 누가 이런 위험한걸..<br>난이 : 미안 갑자기 손이 미끄러져서 어쩔수가 없었어.(한손에는 과자를 들고 있었다.)<br>난비 : 뭐야. 사람 다칠뻔 했잖아. 그리고 그거 함부로 던지면 안되잖아.<br>난이 : 너한테서 맛있는 과자가 있을 거 같아서. 너 이름은 뭐니?<br>난비 : 난 난비야. 나는 과자 같은 거 없어. 그보다 죽을 뻔했잖아.<br>난이 : 그래서 미안하다고 했잖아.<br>난비 : 깜짝 놀라서 네가 먹고있는 과자에 액이 끼게 만들꺼야. 지금 네가 먹고 잇는 과자는 유통기한이 천년전으로 되어 있을 껄?<br>난이 : 비싼밥 먹고 헛소리 하지 말아줄래? 오늘 아침일찍 일어나서 사먹은 과자인데...<br>난비 : 그럼 먹고 죽어.<br>난이 : 설마아. 겨우식중독 밖에 안걸리잖아.<br>난비 : 그래 지금 니 봉지에 있는 과자에는 버릇없는 곰팡이가 활짝 폈는데.<br>난이 : (봉지안의 과자들을 본다. 곰팡이가 활짝 피어있었다.) 내 과자! 내 과자!<br>난비 : 그건 나한테 위험한 걸 던지니까 그렇지.<br>난이 : 그런거 몰라 내 과자 물어내.<br>난비 : 그것도 맛있을 텐데<br>난이 : 시러! 내 과자물어내 난이 과자를 엉망오 만들었어 노란미르의 과자를.<br>난비 : 노란미르?<br>난이 : 난 황룡가문의 노란미르라고 감히 노란미르에게 도전이라니?(썩소를 동반한다.)<br>난비 : 그래서?<br>난이 : 황룡을 건드린건 무지하게 나쁜짓이야. 평생을 내가 먹을 과자를 만들어야 하겠지만 내가 잘못한게 있어서 이렇게 할께<br>난비 : 어떻게 하려고<br>난이 : 여기서 흉폭한 분홍머리의 집이있거든.<br>난비 : (난이의 말을 끊으며) 흉폭한 분홍머리라니?<br>난이 : 시벨에서 버릇없기 유명한 아이 아니 강아지야. 과자보다 피자 더 먹고 싶었는데. 강아지지만 피자하나는 잘만들거든<br>난비 : 그게 다야?<br>난이 : 아냐 내 말을 더 들어봐. 만약 그집에 가면 흉폭한 분홍머리가 너를 열렬하게 환영해줄꺼야. 네 목에 헤드락을 걸면서 요란하게 환영을 할꺼야.<br>난비 : 헤드락이라니?<br>난이 : 흉폭한 분홍머리께서 친히 네 목을 세게 감아 주실꺼야. 이게 나를 화나게 한 벌이야.(난비가 설마라는 눈빛을 보낸다.) 나도 직접 당해봤거든.<br>난비 : 그렇게 무서운거야?<br>난이 : 응! 까딱 잘못하면 디질랜드도 갈 수 있거든.<br>난비 : (눈물을 흘리며) 정말이야 버릇없다는 소리는 자주 들었는데, 진짜 보게될줄은...</p><p>눈물을 흘리고야 마는 난비다.<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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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비트로리타</category>
		<pubDate>Wed, 16 Jul 2008 08:09:25 GMT</pubDate>
		<dc:creator>마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타샤의 일편단심 마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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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타샤가 마페의 집에 들렸다.</p><p>타샤 : 안녕하세요.<br>MR마페 : 타샤가 웬일이야?<br>타샤 : 마페님 보고싶어서 왔지요.<br>MR마페 : 보고싶다고, 근데 그렇게 부르지 마, 거북스러워.<br>타샤 : 그래도 마페님이 저를 거두어 주셨는데.<br>MR마페 : 여기가 일본이니?<br>타샤 : 마페님에게 은혜를 갚기위해 사격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습니다.<br>MR마페 : 난 그런 거 하라고 시킨적 없는데, 시키지 않은 짓을 왜하니?<br>타샤 : 전 마페님이 시키는 일이면 뭐든지 다하겠습니다.<br>MR마페 : (놀라며) 우리 강아지도 안하는 걸 왜 할려고 하는데?<br>탸샤 : 전 버릇없는 강아지랑 다르다고요.<br>MR마페 : 그럼 님짜빼고 오빠라고 부르면 되잖아.<br>타샤 : 저는 버릇없는 강아지가 아니라니까요.<br>MR마페 : 골치아프군 좀 편하게 불러!<br>타샤 : (눈을 질근 감으며) 이렇게 까지 안하려고 했는데 어쩔수 없군요.(체리토마토가 든유탄발사기를 마페에게 겨눈다.) 마음의 준비가 되셧나요?<br>MR마페 : 무슨 소리야?<br>타샤 : 마페님에게 이렇게 안하려고 했는데(체리토마토를 난사한다.)<br>MR마페 : 그렇다고 이러기야! 그만하라고!<br>타샤 : 마페님이 인정해주실 때까지 이러고 있을 거에요!<br>MR마페 : 이미 인정했잖아!<br>타샤 : 전 일편단심 마페님 밖에 없습니다.(MR마페에 계속 난사한다.)</p><p>미치겠다. 타샤가 나에게 묻지마 충성을 서약해버렸어.<br>나에게 충성은(말이 압박적이지만) 버릇없는 강아지 하나일뿐인데...<br>타샤 번지 수를 잘못 찾았어.<br>네가 갈곳은 너를 그린 티에라라고!<br>넌 나리가 아니잖니!</p><p>&nbsp;</p>			 ]]> 
		</description>
		<category>비트로리타</category>
		<pubDate>Wed, 16 Jul 2008 07:08:21 GMT</pubDate>
		<dc:creator>마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협상 하나더 추가 ]]> </title>
		<link>http://mafe.egloos.com/18722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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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1</p><p>미나 : 내가 이런일 까지 할줄은 몰랐어(혀를 끌끌차고 있다.)<br>미아 : 여기는 왜요?<br>미나 : 왜긴 왜야? 버릇없는 강아지 버릇 고쳐주려왔지.(안절부절하는 미아를 보며) 왜? 아는 집이야?<br>미아 : 여기는 제가 처음으로 전도한집이에요.<br>미나 : 전도? 여기를!(놀라버리고 만다.)<br>미아 : 전 전도가 사명이어서...<br>미나 : (궁금해 하며) 그래서 어떻게 되었어?<br>미아 : 전도하는 김에 옵션으로 피 좀 달라고 했더니, 개쪽만 당했어요.<br>미나 : 바보! 여기도 피 빨상대가 있는데..<br>미아 : 전 아무것도 몰랐다구요.<br>미나 : 잡소리는 그만하고 그럼(초인종을 누르는 미나.)</p><p>#2 미리아네 집안</p><p>초인종 소리에 놀라버린 미리아.</p><p>미리아 : 누구야?<br>타샤 : 혹시 너희 집에 자주출몰하는 버릇없는 강아지?<br>미리아 : 그럼 다 들통 나잖아. 알아채면...(시스가 다가와서)<br>시스 : 인터폰 받았는데 버릇없는 강아지가 아니야. 미발 문열어줘도 되?<br>타샤 : 너 거짓말이면 나랑 현피뜨는 거다.<br>미리아 : 현피밖에 모르는 멍청이.<br>타샤 : 뭥마!(체리토마토가 든 유탄을 미리아에게 난사한다.)</p><p>#3</p><p>시스는 현관문을 열어주었다.</p><p>미나 : 미발아!(미리아의 손을 잡고 인사한다.)<br>미리아 : 간만에 잘난체 대장이 오다니 이거 의외인걸?<br>미나 : 미안<br>미리아 : 미안이라니?<br>미나 : 자주 놀러왔어야 되는데 오랜만에 와서<br>미리아 : 미발이라고 부를려면 디질랜드나 가!<br>미나 : 사실 너한테 의논 할일이 있어서 왔어.<br>미리아 : 의논?<br>미나 : 응, 버릇없는 강아지 좀 혼내줄려고.<br>미리아 : (놀란듯이) 그... 그래<br>미나 : (미아를 가르키며)실은 이 녀석 때문에...<br>미리아 : 너 뭐야 무슨 수작질을 하려고! 판타지인가 뭔가 하려고 온거면 나가!<br>미나 : 미발이가 현피뜨고 싶어서 그러는 구나?<br>미리아 : 현피는 뜨고 싶지만 개나 소나 현피를 뜨니 참아야지<br>미나 : 장난아니야, 미아양 저번에 당한일을 말해봐!<br>미아 : (머뭇거리며) 그게... 그게요... 배고파서 피좀 달라고 햇는데 미나양(썩소로 미아를 압박한다.) 어쨋든 버릇없는 강아지 집에서 피는 못얻어 먹고 피자지옥과 핫도그지옥만 보았지 뭐에요. 거기다...<br>미리아 : 니 말 못알아 먹겠거든!<br>미아 : 전도활동하려고 갔는데 상담사요정과 간호사악마가 저를 감금시키고 치료하겠다고 하지 뭐에요. 저항 해봤지만 불가항력이라 저항도 못하고 잡혀있는데, 버릇없는 강아지가 거기에도 있지 뭐에요(폭주해서 눈물을 흘리는 미아다.)<br>미나 : 간단하게 말하면 버릇없는 강아지는 북에번쩍 남에번쩍 나타나 헤드락을 건다는 뜻이지.<br>타샤 : 그건 그렇고 버릇없는 강아지를 제거한다는 사실을 어떻게 안거야?<br>미나 : 아마 우연의 일치일꺼야. 아니면 놈팽이 마페의 술수 일지도.<br>타샤 : (있는대로 화나면서) 너어 우리 마페님에 대해서 함부로 말하다니.<br>미리아 : 총기여우! 너 정신 나갔니? 충성할 인간이 없어서 마페에게 충성질! 그보다 버릇없는 강아지제거가 우선이잖아.<br>타샤 : 알았으니까 마페님에 대해 함부로 말하면 얄짤도 없어.<br>미리아 : 그건 나중일이니깐.<br>미아 : 전 그 버릇없는 강아지가 싫어요. 헤드락과 식고문의 강아지가 미워 죽겠다고요.<br>미리아 : 그거 가지고 그러다니.. 난 그 버릇없는 강아지 때문에 온갖 고통을 당했는지 아니?<br>미나 : 그러니까 우리가 도와주겠다는 거 아냐.<br>타샤 : 일단 버릇없는 강아지부터 없애야 마페님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br>미리아 : (종이를 꺼내며) 자 여기 서명을해 이름은 보잡해졌지만 일단 버릇없는 강아지를 없애고 보자고.(시스가 달려들면서)<br>시스 : 미발아 나도 서명하고 싶어, 내 임무는 시벨서 버릇없기로 유명한 나리...을 없애는게 임무였으니까.<br>미리아 : 맘대로 해! 정신줄 놓으면 분해할꺼야!</p><p>티드동맹이 확대되었다. 이리하여 나리의 적은 2배더 많아졌다.<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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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비트로리타</category>
		<pubDate>Wed, 16 Jul 2008 05:21:47 GMT</pubDate>
		<dc:creator>마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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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비트로리타의 새로운 친구 리리엔느와 하트 ]]> </title>
		<link>http://mafe.egloos.com/18678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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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u><strong><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99">13. 리리엔느</span></strong></u></p><p>페더님의 소설 세계예찬의 캐릭터로 리리라고 부른다.<br>특징은 사람모양의 곰으로 흰색 원피스를 입고 본연의 행동을한다.<br>꿀을 좋아하며. 이빨 가는 게 취미다.<br>리리엔느는 흉폭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착한아이다.<br>이제는 착한아이타령 삼중창이 되어버린 느낌</p><p><span style="COLOR: #000000"><strong><span style="FONT-SIZE: 100%; COLOR: #ffff99">리리엔느 환영해,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야되. 물어 뜯으면 헤드락과 스케치북이 기다릴지도 몰라.</span></strong></span></p><p><span style="FONT-SIZE: 100%"><u><strong>14. 하트</strong></u></span></p><p>다크풋님의 캐릭이다. 본체는 사이보그<br>예외님의 캐릭인 시스하고는 차원이 다른 아이.</p><p><strong><span style="COLOR: #333333">하트야 환영한다. 열렬히 환영해^^ 그러니까 사이좋게 지내야 되.</span></strong></p><p><br><span style="COLOR: #ffff00"><strong><span style="FONT-SIZE: 130%">리리, 하트 친구들하고 사이좋게 지내야되.</span></strong><br></span></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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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비트로리타</category>
		<pubDate>Mon, 14 Jul 2008 13:47:11 GMT</pubDate>
		<dc:creator>마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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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건수잡은 미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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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미아 : 미나양.(미나의 아지트에서 문이 열리기만 기다리고 있다.)<br>미나 : 무슨 일로?<br>미아 : 배고파요, 먹을거좀 주세요.<br>미나 : 뭐야? 저번의 굴욕을 생각하면 해줄수가 없어.<br>미아 : 이번엔 달라요. 피 아니라고요. 아무거나 주세요.<br>미나 : 이번에는 무슨 일인데 또 배고프다는 거야?<br>미아 : 요즘 정신이 없어요. 상담사요정과 간호사 악마에게 붙잡혀서 완전 개조되었어요. 이제는 전도도 못해요.<br>미나 : 무슨 소리야 개조는 뭐고 전도는 뭐야?<br>미아 : 요즘 저는 성경을 판타지로 믿는&nbsp; 사람들이라는 단체에서 전도를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br>미나 : 하고있었는데...<br>미아 : 저를 정신이상자 취급하며 전기의자에 앉히더라고요.<br>미나 : 치료를 위해 전기의자에 앉히다니 참나(어이없어한다)<br>미아 : 거기다 나리라는 강아지까지 와있지 뭐에요. 저번에 저를 식고문한 강아지가 어떻게...(눈물을 흘리는 미아다.)<br>미나 : 골치 아팠겟구나 그 담은 어떻게 되었는데.<br>미아 : 제가 열심히 전도하던 단체는 없어졌어요. 열심히 튀려는 교주의 피를 빨아 먹었지만 분이 풀리지 않아요.<br>미나 : (모르는 채) 너 나한테 그런말 없었잖아.<br>미아 : 그 뒤에 경황이 없다보니 이렇게 됐어요.<br>미나 : 참나 버릇없는 강아지가 여기저기 설쳐 대는 구만.<br>미아 : 어쩌려고요<br>미나 : 버릇을 단단히 고쳐야지<br>미아 : 그치만 강아지 피는 사절이에용.<br>미나 : 바보, 맹추야 걔 오빠피를 먹으면 되잖아. 그 녀석이라도 있어야...</p><p>어쨋거나 미나는 건수를 잡았다. 미나의 주도로 나리 퇴치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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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비트로리타</category>
		<pubDate>Tue, 08 Jul 2008 13:16:53 GMT</pubDate>
		<dc:creator>마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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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티드동맹2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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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미리아 : 타샤! 그거 얼마나 되?<br>타샤 : (멍하게) 그거라니 뭘?<br>미리아 : 네가 우리집에 난리를 피우는 탱크 말이야.<br>타샤 : 1대뿐인데... 탱크는 왜?<br>미리아 : 말했잖아.버릇없는 강아지 제거한다고.<br>타샤 : 아 그랬었지. 탱크는 만들어 줄 수는 있는데. 주변에 재료가 없네. 상식적으로 생각해봐야겠네.<br>미리아 : 흥! 치사한 총기여우 같으니!<br>타샤 :&nbsp; 기분나쁜 소리를 들었어, 기분이 몰상식적이야.(총으로 미리아에게 난사한다.)<br>미라아 : 알았어 미안!<br>타샤 : 상식적으로 해! 탱크보다는 총이 상식적이니 총으로 해!<br>미리아 : 좋아. 너 총은 얼마나 있는거야?(이 때 시스가 달려나온다.)<br>시스 : 미발. 총이 필요하면 이거 빌려줄께.(물총을 미리아에게 건넨다.)<br>타샤 : 뭐야 물총이잖아아? 상식적이 못하네.<br>미리아 : 놔둬 저렇게 살다 가게. 무슨 생각으로 허접한 물총을 주는거야.<br>시스 : 그냥 물총이라면 미발이에게 내놓지 않았어. 미발양 머리통을 날려보내고도 남는 물총이야.<br>타샤 : 상식적이지 않은 아이군.<br>미리아 : (시스를 노려보며) 너부터 없애버리겠어. 버릇없는 강아지없애 버리기 전에 너부터 당장 없애겠어.<br>시스 : 버릇없는 강아지보다 먼저 없어지겠어.<br>타샤 : 미리아. 총빌려주는 건 보류야. 아다시피 버릇없는 강아지는 총으로도 끄떡 없어.<br>미리아 : 뭐야! 이런 저질 물총으로 버릇없는 강아지를 없애라고.<br>타샤 : 그대신 탱크라도 만들어 줄테니 고물이라도 주워와.(미리아의 화를 돋군다.)<br>미리아 : 총으로 해! 저 메이드가 준거는 무효니까.(타샤에게 현피를 뜨고싶다는 얼굴이다.)<br>타샤 : 미리아 답지 않네. 진정해.(총을 내주면서) 쌍권총이 되는 것도 나뿌지는 않지.<br>미리아 : 미안. 미리아여왕님과 시녀 타샤의 세상을 위해서 함께 가는 거야.<br>타샤 : (시스가 준 물총을 잡으며) 정말 비상식적이야. 누구멋대로 시녀? (수압을 중간정도 크기로 맞추고 미리아를 공격한다.)</p><p>미리아 : 이봐! 그만해! 디질랜드 가기싫으면...(그러나 계속되는 물대포에) 네가 총쏘는 것도 비상식적이야.</p><p>타샤를 피하는 미리아다.<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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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비트로리타</category>
		<pubDate>Mon, 07 Jul 2008 08:34:43 GMT</pubDate>
		<dc:creator>마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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