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평택의 버스터미널 지난 5월에 달래의 여왕모드에 된통 당했던 로리4명이 모여있다.
조엘 : 미사양 그거 아세요.
미사 : 뭐를?
조엘 : 오늘 고양이양 생일이네요.
미사 : 어머나 잘되었네
마리안느 : 뭔소리야? 불행을 단체로 당하고 싶어 안달이구나.
조엘 : 마리양. 생일 맞으셨으니깐 평택으로 왕진가셔야죠.
미사 : 저번에 개념없는 토끼에게 당한거 기억안나니? 수영한답시고 물먹인거.
조엘 : 한마디로 평택에 사는 개념없는 토끼양을 치료해야 된다고요.
마리안느 : 노란미르 과자먹는 소리 그만하지 그래.
난이 : (언월도를 대며)이상한 소리 그만해 안그럼 우리오빠에게...
조엘 : 못난이양 치료가 덜 되었네요. 어떻게 더 심해지셨어요
마리안느 : 거기 시끄러운 애들 너희 부터 불행을 내려줄까?
미사 : 그럼 넌 다음 생일 때 또 달래에게 당하고 싶은 거니?
마리안느 : 알았어, 내일 불행을 내릴테니 각오해!
미사 : 웅, 알았어 피곤한 고양이.
분하면서도 포커 페이스를 유지하는 마리안느, 평택에 달래의 집으로 들어가는 마리안느와 그 로리들
조엘 : 찾느라고 힘들었어요
미사 : 그러게 집에서 하면 되는 걸 가지고, 수영장서 생일파티하는 토끼는 처음이었어.
난이 : 노란미르 망신시키는 무개념 토끼 때문에 오빠한테 혼났단 말야.
마리안느 : 쟤 좀빼봐!
조엘 : 요즘 마페씨 완전 막장탔어요.
미사 : 벌써부터 다투는 거야?
마리안느 : 흥 수준 떨어져, 나에게 뭘바래고 그러는거야,
미사 : 아 그러고 보니 생전에 고양이도 키우고 싶었거든, 내가 생선 줄테니깐. 진정하고 들어가자.(마리안느, 조엘, 난이를 데리고 달래네 집에 묻ㄴ침입을 한다.)
#3
기세당당하게 달래네 집으로 쳐들어간 마리안느 일당
미사 : 달래야 놀자.
조엘 : 우리가 왔으니깐 달래양이 찔려서 나오겠죠?
마리안느 : 이 것들이 아이큐 430짜리 고양이를 무시하네
난이 : 덩달아 노란미르도 무시하고.
조엘 : (마리안느와 난이를 무시하고...) 가서 치료받아야죠. 토끼양 버릇없는 강아지처럼 되고 싶으신거 아니겠죠.
미사 : 문 안열면 당근들고 쳐들어 갈꺼야.
조엘 : 개념없는토끼양. 문좀 열어 주세요, 안그럼..
미사 : 쳐들어갈꺼야.
난이 : (당연하다는 듯) 노란미르 무시하면 최소 사형인 거 몰라!
마리안느 : 너네들이 더 개념 없다는 거 몰라. 내가 보기엔 당근으로 유인하기 힘든 녀석인 거 잊은거야?
미사 : (좀 생각하다가.) 아 실수.
조엘 : 그러고보니, 만약을 대비해서 박태환브로마이드를 챙겨둔게 다행이네요.
마리안느 : 역시 이 녀석도 비정상이었어.
미사 : 달래야, 내가 좋아하는 태환오빠 최근사진 가지고 있는데. 열어줄래...
조엘 : 미끼를 던졌으니 곧 나오게 되겠죠.
미사 : 달래야. 태환오빠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지. 며칠전에 태환오빠랑 직찍한거 있는데 보여줄까?
조엘 : 그리고 박태환씨 싱글한정판도 있어요. 개념없는 토끼양...(미사와 조엘의 낚시에 단숨 달려나온 달래.)
달래 : 뭐? 태환오라버니 싱글? 어딨는데? 직찍은 어딨어?
난이 : 뭐야? 얘 빠순이였잖아.
조엘 : 달래양의 빠순이병도 고치기 위해서도 온거에요.
마리안느 : 성격트기해서라도 불행을 내리겟어.(불행을 선포하려는 마리안느.)
조엘 : (마리안느를 말리며) 그건 나중에 하셔야죠, 지금 전기의자도 안가지고 왔는데..
미사 : 조엘 너 진짜 막장이구나, 달래야, 두번째로 만나서 방가, 오늘 우리가 온건...
조엘 : 달래양의 개념을 치료하러 왔어요. 토끼주제에 수영이나 할생각은 어디서...
달래 : (당황한듯) 뭔소리야. 우리 태환오라버니 사진들고와서 그런 소리 하는 거야. 난 아픈데가 없어.
미사 : 네 말은 노란미르 과자먹는 소리라는 거구나, 쓸모없는 짓!
난이 : 토끼주제에 노란미르를 모욕하다니. 참을 수 없어...
달래 : 노란미르는 벼슬인가봐, 아무튼 태환오라버니 동영상이나 복습해야지...(방으로 들어가려는 달래.)
미사 : 겨우그거하려고(조엘과 일당들을 보며) 일단은 잡고보자.(달래가 있는 방으로 쳐들어간다.)
조엘 : 네 미사양.
미사 : 나머지 떨거지들은?
마리안느 : 불행을 먼저 받고 싶은 모양이구나!(불행선포하는 포즈다.)
조엘 : 미사양 그거 아세요.
미사 : 뭐를?
조엘 : 오늘 고양이양 생일이네요.
미사 : 어머나 잘되었네
마리안느 : 뭔소리야? 불행을 단체로 당하고 싶어 안달이구나.
조엘 : 마리양. 생일 맞으셨으니깐 평택으로 왕진가셔야죠.
미사 : 저번에 개념없는 토끼에게 당한거 기억안나니? 수영한답시고 물먹인거.
조엘 : 한마디로 평택에 사는 개념없는 토끼양을 치료해야 된다고요.
마리안느 : 노란미르 과자먹는 소리 그만하지 그래.
난이 : (언월도를 대며)이상한 소리 그만해 안그럼 우리오빠에게...
조엘 : 못난이양 치료가 덜 되었네요. 어떻게 더 심해지셨어요
마리안느 : 거기 시끄러운 애들 너희 부터 불행을 내려줄까?
미사 : 그럼 넌 다음 생일 때 또 달래에게 당하고 싶은 거니?
마리안느 : 알았어, 내일 불행을 내릴테니 각오해!
미사 : 웅, 알았어 피곤한 고양이.
분하면서도 포커 페이스를 유지하는 마리안느, 평택에 달래의 집으로 들어가는 마리안느와 그 로리들
조엘 : 찾느라고 힘들었어요
미사 : 그러게 집에서 하면 되는 걸 가지고, 수영장서 생일파티하는 토끼는 처음이었어.
난이 : 노란미르 망신시키는 무개념 토끼 때문에 오빠한테 혼났단 말야.
마리안느 : 쟤 좀빼봐!
조엘 : 요즘 마페씨 완전 막장탔어요.
미사 : 벌써부터 다투는 거야?
마리안느 : 흥 수준 떨어져, 나에게 뭘바래고 그러는거야,
미사 : 아 그러고 보니 생전에 고양이도 키우고 싶었거든, 내가 생선 줄테니깐. 진정하고 들어가자.(마리안느, 조엘, 난이를 데리고 달래네 집에 묻ㄴ침입을 한다.)
#3
기세당당하게 달래네 집으로 쳐들어간 마리안느 일당
미사 : 달래야 놀자.
조엘 : 우리가 왔으니깐 달래양이 찔려서 나오겠죠?
마리안느 : 이 것들이 아이큐 430짜리 고양이를 무시하네
난이 : 덩달아 노란미르도 무시하고.
조엘 : (마리안느와 난이를 무시하고...) 가서 치료받아야죠. 토끼양 버릇없는 강아지처럼 되고 싶으신거 아니겠죠.
미사 : 문 안열면 당근들고 쳐들어 갈꺼야.
조엘 : 개념없는토끼양. 문좀 열어 주세요, 안그럼..
미사 : 쳐들어갈꺼야.
난이 : (당연하다는 듯) 노란미르 무시하면 최소 사형인 거 몰라!
마리안느 : 너네들이 더 개념 없다는 거 몰라. 내가 보기엔 당근으로 유인하기 힘든 녀석인 거 잊은거야?
미사 : (좀 생각하다가.) 아 실수.
조엘 : 그러고보니, 만약을 대비해서 박태환브로마이드를 챙겨둔게 다행이네요.
마리안느 : 역시 이 녀석도 비정상이었어.
미사 : 달래야, 내가 좋아하는 태환오빠 최근사진 가지고 있는데. 열어줄래...
조엘 : 미끼를 던졌으니 곧 나오게 되겠죠.
미사 : 달래야. 태환오빠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지. 며칠전에 태환오빠랑 직찍한거 있는데 보여줄까?
조엘 : 그리고 박태환씨 싱글한정판도 있어요. 개념없는 토끼양...(미사와 조엘의 낚시에 단숨 달려나온 달래.)
달래 : 뭐? 태환오라버니 싱글? 어딨는데? 직찍은 어딨어?
난이 : 뭐야? 얘 빠순이였잖아.
조엘 : 달래양의 빠순이병도 고치기 위해서도 온거에요.
마리안느 : 성격트기해서라도 불행을 내리겟어.(불행을 선포하려는 마리안느.)
조엘 : (마리안느를 말리며) 그건 나중에 하셔야죠, 지금 전기의자도 안가지고 왔는데..
미사 : 조엘 너 진짜 막장이구나, 달래야, 두번째로 만나서 방가, 오늘 우리가 온건...
조엘 : 달래양의 개념을 치료하러 왔어요. 토끼주제에 수영이나 할생각은 어디서...
달래 : (당황한듯) 뭔소리야. 우리 태환오라버니 사진들고와서 그런 소리 하는 거야. 난 아픈데가 없어.
미사 : 네 말은 노란미르 과자먹는 소리라는 거구나, 쓸모없는 짓!
난이 : 토끼주제에 노란미르를 모욕하다니. 참을 수 없어...
달래 : 노란미르는 벼슬인가봐, 아무튼 태환오라버니 동영상이나 복습해야지...(방으로 들어가려는 달래.)
미사 : 겨우그거하려고(조엘과 일당들을 보며) 일단은 잡고보자.(달래가 있는 방으로 쳐들어간다.)
조엘 : 네 미사양.
미사 : 나머지 떨거지들은?
마리안느 : 불행을 먼저 받고 싶은 모양이구나!(불행선포하는 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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