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와 시스를 만나다.

나리는 집에서 요리자랑을 하고 있었다.

나리 : 오늘은 미리아하고 조엘하고 소풍가야지.(즐거운 표정이었다. 하지만 출처를 알수 없는 물로 나리의 집은 물바다가 되었다.)
시스 : 네가 나리군 그렇지 나리발렌타인?
나리 : (화난표정으로 난리를 친다.) 네가 누군지는 모르지만 나리는 나리발렌타인이 아니고 윤나리. 윤.나.리!
시스 : (웃으며) 너 버릇없는 강아지란 거 다아니깐 사람놀이 그만하시지.
나리 : 왜? 나리한테 아래라 저래라 하는 건데? 왜 우리집을 물바다로 만든거야?
시스 : 그거는 나중에 보상해 줄께?
나리 : 물어내 우리 옵빠보면 나리는 또 혼난단 말이야.
시스 : 나는 시벨에서 임무를 위해서 보내진 안드로이드 시스다.
나리 : 시벨?
시스 : 시벨안에서 네 녀석이 가장 버릇없기 유명한 녀석 1위를 차지했거든 그래서 나리라는 버릇없는 강아지를 처단하러 여기까지 왔어.
나리 : (울먹이며) 어째서.. 나리같은 착한아이가 제거대상일리 없어.
시스 : 난 자세한 건 몰라. 단지 시벨에서 임무를 받고 하는 일이니까.
나리 : 우리 옵빠거 너 혼내줄꺼야!
시스 : 죽을 녀석이 말이 많은데.
나리 : 나리는 안죽어. 나리는 소중하니까 안 죽는다고.
시스 : 잔소리 말고, 나를 원망하지마. 이제는 천국으로 보내줄테니까.
나리 : 으으(울고있다.) 착한나리는 살날이 많은데...
시스 : 말했잖아. 나는 시벨의 명령의 의해 움직인다고. 너랑 아무원한 없어.
나리 : 맘대로해.(삶을 포기한 나리다.)
시스 : 잘가 버릇없는 강아지.(시스는 자기가 가진총으로 나리에게 겨눈다. 그러나.)
나리 : (시스의 총을 맞고 쓰러지는 나리.) 으윽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시스 : (싱겁게 나리를 쳐다보며) 뭐야? 재미없게 쓰러지다니? 어머? 내정신봐? 수압을 낮게 조정했잖아.(시스의 총은 물총이었다.)
나리 : (일어나면서 쇼하는 나리) 여기는 어디지? 천국인가요? 어머 너두 천국에 왔구나.
시스 : 입 좀 닫아줄래? 그리고 여기는 천국이 아니라고. 니 집도 몰라?
나리 : (생쇼를 중단한다.)뭐야? 나리에게 총쏜게 물총이었어? 그런지도 모르고 죽는 줄 알았잖아.
시스 : 운 좋은 줄 알아. 그냥 보이기엔 물총이지만 그냥물총이 아니라고. 수압이 약해서 넌 살은 목숨이 된거야.
나리 : (화가나서 시스에게 헤드락을 건다.) 어떻게 그런 무식한 걸 착한 나리에게 쏴대는 거야? 나리죽을 뻔 했잖아. 그리고 우리 옵빠 오기전까지 나리집 원상복구 해놔!

화가 끝까지 난 나리는 시스에게 집을 원상보구하라고 닥달을 하고 잇다.
저번에는 불이었더니 이번에는 물바다로 고생하는 나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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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마이페이스 | 2008/05/10 00:01 | 비트로리타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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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bigail at 2008/05/10 17:16
왠지모르게 아이언하트같은느낌이들어버리니.....'ㅅ' 시스. 저렇게등장시켜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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