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의 모노드라마.

안뇽! 깜찍이 나리야. 어떨때는 윤나리라고 하지만. 귀염둥이 나리라고 불러줘 응

나리는 사랑하는 우리옵빠와 내가 좋아하는 친구들하고 하루하루가 즐겁고 행복해.

솔직하지 못한 미리아, 그림을 발로 그리는 이브, 얼마전에 키 줄이는 수술을 한 미나. 나리에게는 없어서 안되는 소중한 친구들이야.
근데 나리는 지금 너무 한가해, 옵빠는 얼굴도 안보이고, 미리아네 집에 가볼까?

근데 미리아는 나만보면 불만인거 있지! 나리는 미리아에게 몇번씩이 착한 아이라고 말해줬는데도 귀찮데
며칠전에는 흉폭하다는 소리까지 들었어. 이런 말을 하는 나리는 너무 슬퍼.

강아지의 모습도 아닌데 개사료나 보내고. 기분나쁜소리나 하고 우리옵빠도 이러지 않았는데.
오늘도 미리아에게 한번 가볼까?
음식만들어서 미리아에게 음식솜씨좀 자랑해야지?

나리는 심심한 거 못참아! 심심한 건 죽어도 싫어.

어쨋든 분홍색 메이드복 입고 음식솜씨라도 자랑해야 겠어.
그럼 나리는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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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마이페이스 | 2008/03/05 15:46 | 비트로리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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