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9일
나리의 생일초대.
성남서 서울로 나들이온 나리
나리 : 미리아!
미리아 : AC! 또 나타났구나. 잊혀질만 할 때 나타나니, 미체겠네.
나리 : 잘지냈어! 나리도 잘 지냈엉
미리아 : 여기까지 웬일이니?
나리 : 몇일 후면 나리 생일이거든, 친구들을 초대하려는데 미리아 밖에 생각이 안나서...
미리아 : 생일? 난 네 생일에 관심이 없는데? 왜 내가 네 생일에 가야 되는 거지?
나리 : 나리가 그렇게 나쁜아이야? 나리는 착한아이인데.
미리아 : 얘 너 정말 말이 안통한다. 네가 그렇게 말하던 오빠에게 해달라고 하면 되는 거 아니니?
나리 : 실망이야. 우리 옵빠가 널 데리고 오라고 했는 걸.
미리아 : 내가 성남까지 갈 이유가 없는 데, 왜?
나리 : 아이참 미리아두 나리에게 하나 밖에 없는 친구잖아.
미리아 : 나리야?
나리 : 왜? 미리야.
미리아 : 날 열받게 할거야? 나 지금 무언가 던져도 되니
나리 : ...
말할 사이도 없이 미리아는 나리에게 무언가를 던진다. 그리고 나리는 미리아가 던지 물건에 맞아 코피가 터졌다.
나리 : 미리아~
미리아 : (자기가 던진물건에 맞은 나리를 보고 칠랄레 팔랄레인 나리를 보고 기겁을 한다.) 쟤 사람 맞아? 아! 사람이 아니라 강아지였지.
나리 : (있는대로 울상) 너무해. 나리는 착한아이인데 왜 이런 꼴을 당하는 거야? 나리는 미리아에게 실망했어!(돌아가는 나리)
미리아 : 아 정말로 성가신 애야! 나 너무한 건가? 내가 심한거야? 머리가 다 아플지경이야!"(머리를 싸매는 미리아는 누워버렸다.)
# by | 2007/11/29 23:25 | 비트로리타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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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 생일인데 왜 안간다고 할까요;
가주면 좋을텐데;;
미리아도 같이 보내주세요
미리아는 속마음은 그런거 같지 않나보네요
일부러 튕기는 듯
그렇다고 나리가 포기 할 아이가 아니지요
크리스마스때 오빠 허락맏고 미리아와 지내겠다고 하던걸요
아니면 연말이던가...